세미나 및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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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미 대선 향배에 따른 미국 경제제재 및 수출통제 전망' 세미나 개최 (07/11)

'미 대선 향배에 따른 미국 경제제재 및 수출통제 전망' 세미나가 지난 7월 11일(목)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개최됐습니다.

세미나는 미 대선의 향배에 따라 국내 기업들에게도 큰 변화가 있는 만큼 전문가의 시각으로 미 대선을 전망하고, 그에 따른 미국의 경제 제재 및 수출 통제의 향방을 예측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동찬 변호사가 '미국의 경제제재 및 수출통제 집행 동향'을 분석하고 전망했습니다.

(02) '우주항공산업 발전방향과 우주항공청의 역할' 세미나 개최 (07/10)

'우주항공산업 발전방향과 우주항공청의 역할' 세미나가 지난 7월 10일(수)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우주항공산업의 기술 혁신과 연구개발 투자, 산업 생태계 구축, 국제 협력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그리고 이를 위한 법·제도적 지원방안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우주항공산업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참석해 민관협력의 필요성과 위성발사 수요 확대, 산업 관점으로의 제도 개선, 우주부품 표준화, 인프라 구축을 통한 민간 주도 기반 조성 및 우주항공생태계에서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등 구체적인 법과 제도의 개선 방안들을 논의했습니다.

우주항공팀장인 손금주 변호사는 국방우주안보포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을 이끌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03) '한국/중국간 데이터 이전 및 인공지능에 관한 세미나' 개최 (07/04)

지난 7월 4일(목) 중국 로펌 Fangda Partners와 공동으로 '한국/중국 간 데이터 이전 및 인공지능'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두 국가 간 글로벌 데이터 이동에 따른 주요 법적 이슈 및 규제를 살펴보고, 데이터 이전 전략과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적 활용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는 김선희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첫번째 세션에서 안다연 변호사가 연사로 나서 'China Data Protection Laws Updates and AI State of Play'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손도일 변호사가 '한국/중국 Data 이전 및 인공지능 규제 비교'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윤준식 변호사가 '데이터와 한중 미래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04) '건설클레임연구소 기획 세미나 - 턴키공사 클레임' 웨비나 개최 (06/27)

'건설클레임연구소 기획 세미나 - 턴키공사 클레임' 웨비나가 지난 6월 27일(목) 개최되었습니다. 율촌이 대한상사중재원, 건설기술교육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웨비나는 턴키공사 클레임 관련 설계변경, 공사비 청구의 타당성과 공사비 산정방식의 합리성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을 살펴보고 중요사항들을 정리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김한솔 변호사가 사회를 맡았고, 박주봉 변호사의 인사말로 시작된 웨비나는 송민경 변호사, 조원준 변호사가 각각 '합산조정 관련 쟁점', '입찰안내서상 과업/책임의 법위를 둘러싼 분쟁'을 주제로, 정영수 변호사, 이은재 전문위원이 각각 '계약체결 전 설계변경의 제문제', '계약금액조정규정의 문제점 및 개선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어진 종합토론 시간에는 황문환 수석전문위원이 좌장으로, 정유철 변호사가 패널로 나서 관련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한편, 건설클레임연구소는 주요 건설클레임 주제들에 관하여 핵심 쟁점, 판례 및 실무의 최신 경향, 클레임 준비에서의 유의사항 등을 함께 살펴보고 논의하는 기획 세미나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05) '노동조사센터 세미나' 개최 (06/17)

율촌이 지난 6월 17일(월) '노동조사센터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세미나는 직장 내 괴롭힘, 회사 예산 부정사용 등 사내에서 발생하는 비위행위에 대한 조사에 대하여 관심과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노동조사를 진행함에 있어 유의할 부분, 형사적 대응방안 및 언론 리스크 대응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사내 비위행위를 근절하고, 부작용을 줄이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조상욱 변호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태은 변호사가 '노동조사 실무 팁', 김수현 변호사가 '노동조사에서 형사적 대응방안과 쟁점', 김왕기 고문이 '평판 위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이승현 변호사가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06) '미-중 무역분쟁과 우리 기업에 대한 영향 및 법적 유의사항' 세미나 개최 (05/22)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우리 기업에 대한 영향 및 법적 유의사항' 세미나가 지난 5월 22일(수)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개최됐습니다.

율촌과 한국무역협회이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미·중 무역 분쟁의 현황을 살펴 보고, 양국 간 상호 경제제재 및 수출통제 조치가 우리나라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우리 기업들이 법적으로 유의할 사항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백순 고문의 인사말로 시작된 세미나는 신동찬 변호사가 '미국의 중국에 대한 수출통제 및 경제 제제 현황'을 주제로, 김정민 변호사가 '중국의 미국에 대한 수출통제 및 경제 제재 현황'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07) '직장 내 괴롭힘과 기업의 대응 방안' 세미나 개최 (05/21)

'직장 내 괴롭힘과 기업의 대응 방안' 세미나가 지난 5월 21일(화)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슈 전반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다룬 이번 세미나는 조상욱 변호사의 인사말로 시작되어 총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습니다.

송연창 변호사는 '직장 내 괴롭힘의 판단 기준과 사례'을 주제로 직장 내 괴롭힘의 성립 요건과 실제 판결례를 소개하였고, 이광선 변호사는 '외부 요소에 의한 직장 내 괴롭힘 전개'를 주제로, 조상욱 변호사는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금번 세미나에는 약 150여 명의 고객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끝까지 자리를 함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08) '금융업계 규제 동향 분석' 세미나 개최 (05/16)

율촌이 지난 5월 16일(목) '금융업계 규제 동향 분석'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디지털금융, AML, 내부통제제도를 중심 내용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올해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상 금융회사 임원진의 책무구조도 도입 등 금융 업게 전반에 많은 변화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각 분야의 주요 사항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신영수 변호사의 인사말로 시작된 세미나는 정세진 변호사의 '2024년 챙겨야 할 디지털금융 법률이슈', 이호재 수석전문위원의 '최근 AML 동향과 제재 사례'를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김시목 변호사의 '내부통제와 책무고조도 동향과 이슈' 주제 발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09) 한국무역협회 공동 주최 '신규시장 진출과 법적 유의 사항' 세미나 개최 (05/02)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신규시장 진출과 법적 유의 사항' 세미나가 지난 5월 2일(목)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Global Value Chain 재편의 맥락에서 한국-베트남, 한국-인도, 한국-베트남-인도의 생산네트워크 및 공급망 협력이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세미나는 베트남과 인도시장의 현재와 미래 그 중요성을 살펴보고 한국 주요기업의 시장 진출에 따른 법적 유의사항에 대해 살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미나는 신영수 변호사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최준영 전문위원의 'GVC 변화와 베트남과 인도의 미래' 주제발표에 이어 이명재 외국변호사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법적 유의사항' 발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0) 대한상사중재원 공동 주최 '신산업 시대의 분쟁 해결방안' 세미나 개최 (04/29)

율촌이 지난 4월 29일(월), 대한상사중재원과 공동으로 '신산업 시대의 분쟁 해결방안'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신기술 관련 분쟁은 신속한 분쟁해결과 기술자료에 대한 보안유지의 필요성이 높아, 대체적 분쟁해결제도가 효과적인 분야로, 세미나는 신산업 시대 기술 관련 분쟁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중재를 통한 분쟁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손도일 변호사의 축사로 시작, 박일현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는 안정혜 변호사, 임형주 변호사가 패널로 참석해 신기술 분야에서 발생하는 분쟁 사례 조정절차를 통한 신기술 관련 분쟁 해결 중재 가능성과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 중재 절차의 장점을 논의했습니다.

(11) '2024년 공정거래 규제 동향 및 주요 이슈' 세미나 개최 (04/25)

'공정거래 규제 동향 및 주요 이슈-기업결합 및 내부거래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지난 4월 25일(목)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24년 공정거래위원회의 정책 방향에 따른 법집행 전망 및 실무상 유의 사항을 짚어본 이번 세미나는 윤정근 변호사의 인사말로 시작되어 총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습니다.

신영선 고문과 이충민 변호사는 '2024년도 공정거래 정책 및 법집행 전망'을 주제로 주요 정책과 제도의 변화, 산업분야별 규제를 전망했고 김건웅 변호사는 '기업결합 심사 최근 트렌드 및 유의사항'을 주제로, 박양진 변호사는 '내부거래 규제 관련 최근 동향 및 이슈'를 주제로 발표를 이어가며 기업의 대응방안과 규제 동향을 상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2) '인공지능(AI)시대의 Privacy 이슈와 과제' 세미나 개최 (04/19)

율촌이 개인정보전문가협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미 대선의 향배에 따른 미국 제재 및 정부 조사 전망' 세미나가 지난 4월 19일(금)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세미나는 인공지능(AI)시대에 더욱 강조되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함께 Privacy이슈를 깊이 있게 살펴보고,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해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허승진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는 윤희웅 대표변호사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과기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 국장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장, 개인정보전문가협회 회장의 발표로 이어졌고, 손도일 변호사와 김선희 변호사를 포함해 SK텔레콤, 네이버, 카카오헬스케어, 한국소비자연맹 관계자들의 종합토론 시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13) '이스라엘, 이란에 보복할까?: 중동 정세와 경제제재 전망' 세미나 개최 (04/17)

지난 4월 17일(수) '중동 정세와 경제제재 전망'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란이 지난 13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 공격 등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하며 이스라엘이 다시 보복 공격을 가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세미나는 보복 공격 가능성과 그에 따른 중동 정세 및 경제 제재를 전망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신동찬 변호사가 연사로 참여해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직접 충돌이 확전으로 이어질 경우 제5차 중동 전쟁 발발까지도 배제할 수 없음을 전제하고 고유가, 고환율의 장기화 및 관련 정세 변동 등을 예측,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4) '미 대선의 향배에 따른 미국 제재 및 정부 조사 전망' 세미나 개최 (04/12)

지난 4월 12일(금) '미 대선의 향배에 따른 미국 제재 및 정부 조사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대선이 본선 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미 대선 전망을 짚어보고, 미국의 경제 제재 및 정부 조사의 방향을 예측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는 이백순 고문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신동찬 변호사가 '미국의 경제제재 집행 동향 및 전망'을, 김용상 외국변호사가 '미국의 정부 조사 집행 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관련 시사점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5) '국제통상환경의 변화와 우리 기업의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04/08)

'국제통상환경의 변화와 우리 기업의 대응 전략' 세미나가 지난 4월 8일(월)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렉처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미국, 중국, 유럽연합 등 무역대국들이 거대한 자국 시장의 구매력을 앞세워 실시하는 일방적인 무역정책의 내용과 리스크 관리법, 갈수록 규모가 커지는 디지털 무역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할 비즈니스 전략, 마지막으로, 미국 대선 이후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미래와 대응 방안을 짚어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강석훈 대표변호사의 인사말로 시작된 세미나는 최준영 전문위원의 '급변하는 국제정세로 인한 국제거래/통상에의 영향', 안정혜 변호사의 '신보호주의의 도래 및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 임형주 변호사의 '국제 디지털 무역 시장의 실태와 우리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주제발표로 이어졌으며 박주현 변호사가 '미 대선이후 에너지·환경 정책의 변화와 업계의 대응전략'에 대해 설명했습니다.